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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신용 스프레이 제니퍼 구입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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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호신용 스프레이 구입 후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최근 신림역 흉기 난동에 이어 서현역 흉기 난동 사건까지 정말 난리가 아닌데요.

 

 

한국이 이렇게 치안이 약한 나라인지 무서울 따름입니다..

 

흉기를 든 사람을 제압할 수 있는 그래도 현실적인 제품은 스프레이가 아닐까 싶어 구매했습니다.

 

 

호신 스프레이

 

뿌리는 형태의 스프레이가 가장 많았지만 후기가 가장 많고 소형의 휴대하기 간편한 걸 찾아 구매했는데요.

일반 호신용 스프레이에 비해서는 가격대가 조금 있습니다.

 

 

 

배송은 구매일 기준 2일 정도 걸렸던 것 같습니다.

거의 당일 출고로 빠른 배송 이었어요.

 

 

컬러는 핑크, 골드, 레드, 실버 이렇게 4컬러가 있습니다.

 

 

 

 

저는 무난하게 실버로 선택했구요.

크기는 거의 볼펜보다 조금 큰정도에 길이는 손가락 중지 정도 입니다.

주머니에 넣기에도 좋고 작은 가방에도 넣기 좋아서 들고 다니기에는 최적일 것 같습니다.

 

 

 

 

분사 길이는 3미터에서 5미터 정도로 나가고

쏘면서 퍼지면서 나가는게 아니라 물총처럼 앞으로 나가는 형식이라

정확하게 조준해서 쏠 필요가 있겠습니다.

 

 

 

분사는 총 30회 정도로 쓸 수 있기 때문에

혹시나 흉악범을 만났을 때 쏘기에 부족하진 않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스프레이 입구는 마개가 달려있어서 바로 빼고 사용해야 하는데

위급 상황에서는 마개를 못열 수도 있으니 미리 연습해두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유튜브에서 후기를 보았을 때도 스치기만 해도 아주 고통스러워 하는 모습들이 많아서

아직 사용은 안해봤지만 강력할 것으로 보여요...

 

 

부모님들 것도 하나씩 더 사서 드려야 겠어요.
하루빨리 이런 호신용 스프레이 없이도 편안하게 길거리를 다닐 수 있는 날이 다시 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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