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썸네일형 리스트형 아이오닉5, 2분마다 팔리는 현대 전기차의 판매 공신 현대차가 또 기록을 갱신하고 있다. 첫 전기차인 아이오닉5가 그 주인공이다. 울산 공장에서 2분 10초마다 한 대씩 생산되고 있는데 새로운 로봇 자동화 공정을 도입해 필요 인력을 전 대비 20%가량 줄이면서 차량 1대 생산에 들어가는 시간을 세계 최저 수준으로 낮췄다. 현대차의 첫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 5 는 탄탄한 공급망에 혁신적인 상품성 까지 갖춰 미국과 유럽 등 시장을 선점 하고 있다. 국내 언론 중 처음으로 공개 된 아이오닉 5 생산공정은 현대차그룹 의 강점을 고스란히 담고 있었다. 현대 차 관계자는 "지난해 약 10만 대를 생 산한 데 이어 올해 10%가량 늘린 11만 대를 생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대차가 코로나19에 이은 반도 체 공급난 전기차 수요 급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면서 글로벌 완.. 더보기 이전 1 다음